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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연맹, 국내 첫 오픈워터스위밍 심판 강습회 개최

등록 2023.12.08 16: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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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수영연맹은 오픈워터스위밍 종목의 국내 심판 양성을 위한 3급 심판강습회가 9~10일 경남 고성 해양레저스포츠 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사진 =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한수영연맹은 오픈워터스위밍 종목의 국내 심판 양성을 위한 3급 심판강습회가 9~10일 경남 고성 해양레저스포츠 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사진 =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오픈워터스위밍 경기 심판을 양성하기 위한 강습회가 열린다.

대한수영연맹은 오픈워터스위밍 종목의 국내 심판 양성을 위한 3급 심판강습회가 9~10일 경남 고성 해양레저스포츠 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오픈워터스위밍은 강, 호수, 바다 같은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장거리 수영 경기다.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당시 국내에 오픈워터스위밍 심판이 없어 국제수영연맹 주최 하에 강습회가 열린 적이 있다.

그러나 대한수영연맹에서 자체적으로 교육과정을 수립해 심판강습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강습회에는 오픈워터스위밍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의 경영 심판, 전 수구 국가대표 지도자 등 50여 명이 참가한다.

국제수영연맹의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오픈워터스위밍 국제심판 최경원씨가 주 강사로 초빙돼 강습회를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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