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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서 고속버스 중앙분리대 추돌…13명 다쳐

등록 2023.12.11 22:06:04수정 2023.12.11 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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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11일 오후 7시14분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산리 왕복 4차선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사진=진천소방서 제공) 2023.1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11일 오후 7시14분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산리 왕복 4차선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사진=진천소방서 제공) 2023.1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11일 오후 7시14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산리 왕복 4차선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탑승객 17명 중 1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버스 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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