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노총각' 심현섭, 11세 연하 애인 부모 첫 만남에 "아차차…"
![[서울=뉴시스]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사진 = TV조선 캡처) 2024.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27/NISI20240827_0001637583_web.jpg?rnd=20240827080150)
[서울=뉴시스]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사진 = TV조선 캡처) 2024.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애인의 부모님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애인의 부친은 "본 것도 없는데 차근차근 밟아가지 뭐 그리 급하다고… 기간을 가지고 오래 좀 사귀어보지"라고 권했다.
심현섭은 반면 "벌써 만난 지 5개월이 넘었다. 아버님 말씀대로 천천히, 그렇지만 너무 느리지 않게 하겠다"며 결혼을 조금이라도 서두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서울=뉴시스]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사진 = TV조선 캡처) 2024.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27/NISI20240827_0001637582_web.jpg?rnd=20240827080116)
[서울=뉴시스]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사진 = TV조선 캡처) 2024.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심현섭의 애인은 "제가 막내딸이라 조금 더 시간을 두고 만나라고 하시는 거 같다. 그래도 '진지하게 만나봐라' 했으니 허락의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라고 긍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