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원주 장애인단체·시설 보수에 1000만원 기부
"2026년 사회공헌 활동의 출발점"
![[서울=뉴시스] 두산건설은 강원 원주시에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두산건설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578_web.jpg?rnd=20260129141036)
[서울=뉴시스] 두산건설은 강원 원주시에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두산건설 제공)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두산건설은 강원 원주시에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원주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문기 원주부시장과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 두산건설 We’ve(위브) 골프단 소속 박결 프로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원주시 관내 장애인단체 및 장애인시설 7개소의 보수공사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2023년과 2024년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 판매대금을 장애인 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에 활용하는 등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으로 장애인 관련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와 매칭그랜트 방식의 공동 기부를 진행하기도 했다.
원주시 복지 정책을 담당하는 김문기 원주부시장은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산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장애인 복지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원주시 기부를 금년도 사회공헌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비롯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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