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日 생활 근황…전통 의상 입고 "영광입니다"
![[서울=뉴시스]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 전통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박유천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6223_web.jpg?rnd=20260204163815)
[서울=뉴시스]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 전통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박유천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 전통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올해도 다카오산 야쿠오인의 ‘세남(그해의 복을 나누는 역할을 맡은 사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전통 의상을 입은 채 진지한 얼굴로 일본 사찰의 전통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또 현지 관계자들과 인증샷도 남기며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박유천은 "관주 사토 히데히토님을 직접 뵐 수 있어 대단히 영광이었다. 여러분도 행운이 가득한 2026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했다.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2009년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해 탈퇴, 다음 해부터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그룹 'JYJ'로 활동했다.
그는 2016년 성추문 사건에 휘말렸고,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박유천은 연예계 은퇴 선언 후 1년 만에 번복했고 주로 해외에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