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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소각하다'…당진 송산 임야 불 54분 만에 진화(종합)

등록 2026.02.14 17: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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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14일 오후 2시46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동곡리 28의45 일원 임야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14일 오후 2시46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동곡리 28의45 일원 임야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4일 오후 2시46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동곡리 28의45 일원 임야에서 불이 나 54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신고자가 "(본인) 밭 소각 중 불이 산쪽으로 번졌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1대와 대원 등 2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4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50㎡ 가량이 탔다.

소방당국은 임야 화재로 마무리 짓고 종결처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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