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낮 기온 10도까지 올라…강풍·황사 유의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투를 벗은 시민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02.20.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21179306_web.jpg?rnd=2026022013325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투를 벗은 시민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02.20.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22일 인천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황사 영향 가능성이 있겠다. 하늘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고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5도, 계양구·동구·서구·연수구·중구 6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 7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10도, 부평구 9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8도, 동구·중구·옹진군 7도로 예상된다.
인천은 오전부터 밤 사이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5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3m 내외로 높게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으로 이동해 내일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늦은 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 보행자 및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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