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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흐리다 밤부터 비…낮 최고 22도

등록 2026.04.27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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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보통'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백곡을 기름지게 하는 봄비가 내린다는 절기상 '곡우(穀雨)'인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인근에서 우산을 챙기지 못한 시민이 손수건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2026.04.20.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백곡을 기름지게 하는 봄비가 내린다는 절기상 '곡우(穀雨)'인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인근에서 우산을 챙기지 못한 시민이 손수건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2026.04.20.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27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밤에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비는 다음 날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10㎜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 운행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9도 등 5~1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1도 등 19~22도다.

낮 동안 원활한 연직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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