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베트남 등 11개국에 31곳…삼성E&A의 희망도서관[짤막영상]

삼성E&A 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안태현 인턴기자 = 삼성E&A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글로벌 희망도서관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2일 삼성E&A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삼성E&A 대표 CSR활동 글로벌 희망도서관 조성 사업'이라는 영상을 통해 자사 글로벌 희망도서관 사업을 소개했다.
글로벌 희망도서관은 삼성E&A가 교육 환경이 부족한 지역의 학교나 커뮤니티 공간을 도서관으로 재건립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에게 배움의 공간을 선물하고 해외 사업 현장 주변의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취지에서다.
2012년 인도를 시작으로 이라크, 볼리비아, 베트남 등 11개 국가에서 총 31개의 희망도서관을 설립했다.
지난해 11월 베트남에서 31번째 희망도서관이 개관했다. 베트남 지역에서만 6차례다.
삼성E&A는 희망도서관에 도서와 스마트 교육 기기를 지원하여 밝고 쾌적한 독서 공간을 조성하려는 노력도 이어오고 있다.
여기에 도서관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사서 교육을 진행하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독서 캠페인도 진행한다.
한편 삼성E&A는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소년 교육 ▲상생 협력 ▲지역 기여 총 3개 테마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 '지역 기여' 테마에서는 국내·외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WE WALK 걸음기부 캠페인', '창립기념 나눔 바자회' 등의 활동을 진행하는데, 글로벌 희망도서관 사업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외에도 삼성E&A 임직원은 모두 연 1회 이상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다는 목표를 갖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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