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서 펼쳐진 국내 최초 고공 외줄타기, 2만2000명 지켜봤다
등록 2026.10.01 18:47:59수정 2026.10.01 19:43:20
오후 1시 1만2000명, 오후 4시 1만명 관람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520_web.jpg?rnd=20261001145322)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120m 높이에서 서울 도심을 가로질렀다.
얀 루스는 이날 오후 1시와 4시에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외줄 위에 올랐다.
얀 루스는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며 외줄을 무사히 건넜다. 에스토니아 출신 얀 루스는 2024년 이탈리아 본토와 시칠리아를 잇는 메시나 해협에서 약 3.6㎞에 이르는 슬랙라인 횡단에 도전해 최초로 해협을 건넜으며 슬랙라인 위에서 더블 백플립을 성공한 최초의 선수로도 알려져 있다.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515_web.jpg?rnd=20261001145322)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에 설치된 대형 옥외 전광판을 통해 관람했다.
서울시가 추산한 관람객은 오후 1시 1만2000명, 오후 4시 1만명으로 약 2만2000명 수준이다.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511_web.jpg?rnd=20261001145322)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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