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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주병진 "연애는 하고 싶지만 결혼은 두려워"

등록 2026.10.03 00:00:00

[서울=뉴시스] 30일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30년 만에 마주한 주병진&이경규?!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이야기'라는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tvN 제공) 2026.09.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30일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30년 만에 마주한 주병진&이경규?!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이야기'라는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tvN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주병진이 "연애는 하고 싶지만 결혼은 두렵다"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5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주병진과 이경규가 출연해 방송 인생과 현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주병진은 자신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주병진은 어린 시절 극심했던 가난과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꺼낸다.

여기에 '개그계 신사'로 불리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시절부터 연 매출 1600억원을 기록했던 사업가 시절, 성공과 좌절의 순간까지 돌아본다.

이경규와의 36년 만의 만남도 웃음을 예고한다. 두 사람은 이경규의 오랜 단골집에서 만나 '일요일 일요일 밤에' 시절을 회상한다.

특히 주병진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전설적인 코너 '몰래 카메라'의 비화와 이경규가 유독 어려워했던 선배 주병진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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