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등 삼성 오너가·사장단 한 자리…이건희 6주기 추모음악회
등록 2026.10.28 19:00:00수정 2026.10.28 19:14:24
피아니스트 조성진·소프라노 박혜상 등 참여
총수 일가 및 사장단 등 900여명 참석 예상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19일 경기 용인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 추모 음악회'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3.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19/NISI20231019_0020097249_web.jpg?rnd=20231019202858)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19일 경기 용인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 추모 음악회'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3.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이날 오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이 선대회장의 추모 음악회를 열었다.
음악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유족과 삼성 사장단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관계사 우수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추모 음악회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빈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박혜상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화와 예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이 선대회장은 문화 진흥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이 많았다.
항상 기업들도 문화 발전에 관심을 갖고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이 회장은 공연에 앞서 주요 경영진과의 만찬을 비롯해 새롭게 선임된 임원 및 우수 직원들을 만나 격려하는 등 예년과 비슷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이 선대회장의 기일을 앞두고 지난 23일 경기 수원시 이목동 선영에서 이 회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식이 열렸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비롯한 다른 유족들은 각각 일정에 맞춰 선영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