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뉴욕 선물시장 혼조 속 나스닥 반등…현물시장도 상승할까?

등록 2026.11.06 17:06:35수정 2026.11.06 18:02:24

[뉴욕=AP/뉴시스]미국 주식 선물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지만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으로 인공지능(AI)에 대한 규제 강화 우려로 급락했던 나스닥 지수 선물은 소폭 반등하면서 뉴욕 증시의 반등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고 CNBC가 6일 보도했다. 사진은 2022년 6월29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건물 외벽에 성조기가 걸려 있는 모습. 2026.11.06.

[뉴욕=AP/뉴시스]미국 주식 선물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지만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으로 인공지능(AI)에 대한 규제 강화 우려로 급락했던 나스닥 지수 선물은 소폭 반등하면서 뉴욕 증시의 반등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고 CNBC가 6일 보도했다. 사진은 2022년 6월29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건물 외벽에 성조기가 걸려 있는 모습. 2026.11.06.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미국 주식 선물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지만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으로 인공지능(AI)에 대한 규제 강화 우려로 급락했던 나스닥 지수 선물은 소폭 반등하면서 뉴욕 증시의 반등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고 CNBC가 6일 보도했다.

뉴욕 증시 지수 선물은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1.3% 하락했고, S&P 500 선물 역시 0.35% 하락했지만, 나스닥100 선물은 0.3%포인트 상승, 5일 큰 손실의 일부를 만회했다.

하지만 이날 아시아 증시는 한국과 일본, 호주, 홍콩과 중국 증시 모두 하락했다. 특히 한국과 일본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아시아 증시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지수는 5일 5.5%나 급락했다. S&P 500은 4.4%, 다우 지수는 3.4% 떨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