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전세버스, "단속에 배째라 불법 밤샘주차"
등록 2017.03.04 09:59:21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4일 경남 밀양시가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건전한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여객·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에도 불구하고 H고속관광 25인승 전세버스가 단속 현수막이 붙어 있는 삼문동 휴먼시아 아파트 인근 도로변에 버젓이 세워놓고 있다. 사진은 4일 자정(왼쪽)부터 오전 7시까지 불법주차해 있다.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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