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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도심 철탑 올해 모두 철거

등록 2017.06.07 11:42:00수정 2017.06.08 14:02:53


【순천=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순천시 도심권의 대표적 흉물로 철거가 시급했던 고압송전탑 25기가 올해말까지 모두 철거된다.

순천변전소에서 남양휴튼아파트간, 봉화그린빌간 15기 철탑은 6월말까지 철거가 마무리되고 변전소에서 해룡대안간 10기는 케이블 헤트탑 설치 위치 확정후 올해 12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7일 순천시는 밝혔다.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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