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남매'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서생중학교 2학년 정석현 학생과 옥산초등학교 3학년 정지윤 학생은 2일 1년간 용돈을 모은 저금통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장광수)를 방문해 전달했다. 2018.01.02. (사진=울산사랑의 열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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