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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단체장 손잡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등록 2018.05.14 15: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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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역에서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김후식 5·18기념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왼쪽), 정춘식 5·18유족회장(오른쪽)이 면담을 한 뒤 손을 잡고 걷고 있다.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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