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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아르템 주바

등록 2018.06.20 08: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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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뉴시스】고범준 기자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A조 러시아-이집트의 경기, 러시아 아르템 주바(22번)가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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