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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한국현대판화가협회장

등록 2018.07.04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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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기자= 신장식 한국현대판화가협회장이 '금강산'을 담은 목판화 작품을 관람객들을 위해 전시장에 내놓았다. 지난 4월27일 남북정상회담을 보고 그린 작품으로, 신 회장은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때 판문점 평화의집 2층 회담장에 걸린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을 그린 작가다.'금강산 목판화'는 전시기간 관람객이 직접 잉크를 찍어 판화로 만들어볼수 있다. 작품은 가져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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