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환경청, 횡성 유동천서 한강납줄개 치어 150만마리 방류
【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30일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청장 박연재)은 30일 오후 강원 횡성 섬강지류인 유동천에서 멸종위기종 2급인 한강납줄개의 서식지 복원을 위해 치어 150만마리를 방류했다.2018.10.30.(사진=원주지방환경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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