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바퀴 파손 사고로 멈춰 선 여객기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9일 오전 10시22분께 광주 광산구 신촌동 광주공항 동편 활주로에 착륙 중이던 아시아나 여객기의 앞바퀴 일부가 파손됐다. 여객기에는 승무원과 승객 117명이 타고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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