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루나함 진수줄 자르는 에디사 로렌자나 여사
【서울=뉴시스】에디사 로렌자나(Editha A Lorenzana, 앞줄 가운데) 여사가 8일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안토니오 루나함’ 진수식에 델핀 로렌자나(Delfin Lorenzana, 앞줄 오른쪽) 필리핀 국방부 장관, 왕정흥(앞줄 왼쪽) 방위사업청장과 함께 참석해 진수줄을 자르고 있다. (사진=방위사업청 제공)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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