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이란 교민 태운 전세기 두바이서 출발…오후 귀국
[서울=뉴시스] 19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란에 체류 중인 교민들을 태운 아시아나 항공기는 이날 오전 8시5분 두바이를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했다. 항공기는 이날 오후 4시3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항공편으로 귀국하는 인원은 이 중 한국인 가족을 둔 이란인도 포함해 총 80명이다.(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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