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현장취재' 테리 앤더슨 AP기자 텔렉스 원고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 12일 오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 1층에서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현장을 취재했던 AP통신 테리 앤더슨(Terry A. Anderson) 기자의 원고 등 자료를 공개했다. 김도형 추진단장이 오월단체 관계자들에게 자료의 의의를 설명하고 있다. 자료는 오정묵 전 광주 문화방송 연출가가 기증했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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