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된 조계사 대웅전 벽화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1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외벽 벽화가 훼손되어 있다.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한 남성이 19일 새벽 2시 11분께 대웅전 벽화에 라이터 연료를 뿌린 후 방화, 경찰에 현장에서 검거됐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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