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소유한 청주 진로 아파트
등록 2020.07.08 13:52:05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그동안 논란의 중심이 됐던 서울 반포 아파트를 7월 안으로 매각하겠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일 반포 아파트가 아닌 청주 진로 아파트 처분 의사를 밝히면서 논란의 중심에 선 뒤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자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8일 오전 노 실장이 처분 의사를 밝혔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진로 아파트(왼쪽).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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