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1주년 맞은 코로나19 태릉생활치료센터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송관영)은 지난 해 8월 19일부터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입원 병상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을 연 태릉생활치료센터가 운영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운영 1주년을 맞은 태릉생활치료센터는 6천36명이 입소해 단일 생활치료센터 기준으로 가장 많은 환자가 격리 치료를 받았다. (사진=서울의료원 제공) 2021.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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