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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전통 성년식 '찰칵'

등록 2021.11.03 15:15:29수정 2021.11.03 15: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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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대 전통 성년식인 '제23회 효원 성년제'가 열린 3일 오후 부산 금정구 부산대 캠퍼스에서 올해 성년이 된 한문학과 학생들이 한복을 차려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대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지난해 성년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데 이어 올해 행사를 연기했다. 2021.11.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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