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36진 최영함 출항, 환송하는 장병 부모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해군 청해부대 36진 '최영함'(DDH-Ⅱ·4400t급)이 12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출항한 가운데 부대 인근에서 한 부모가 손을 흔들며 환송하고 있다.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인 최영함은 이번 36진이 7번째 파병이다. 36진은 승조원을 비롯해 특수전(UDT)장병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와 해상작전헬기를 운용하는 항공대 장병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출항 환송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 등 외부 인사 초청없이 진행됐다. 2021.11.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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