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등 바다쓰레기로 제작한 소라 조형물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2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플라스틱 등 바다 쓰레기를 활용해 설치한 소라 조형물을 둘러보고 있다. 가로 5m, 세로 7m, 폭 3m 크기인 이 조형물은 밤에는 조명이 불을 밝힌다. 또 인근 송정해수욕장에는 가로 3m, 세로 3m, 폭 2m로 크기의 파도 조형물도 설치됐다. 2021.12.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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