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승용차 돌진사고 현장 추모 발길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승용차 돌진으로 60대 할머니와 18개월 손녀가 함께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부산 수영구 수영팔도시장 입구에서 23일 오전 꽃다발, 간식, 쪽지 등을 남기는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1.12.23.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