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지인 유족과 2억 대여금 반환 소송"
등록 2026.08.17 16:07:06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배우 김부선이 20일 오후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난방비 명예훼손 항소심 1차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6/08/17/NISI20260817_0002214210_web.jpg?rnd=20260817160627)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배우 김부선이 20일 오후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난방비 명예훼손 항소심 1차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고인 A씨 부모는 김부선을 상대로 서울동부지법에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냈다. 유족 측은 A씨가 김부선에게 보낸 약 1억9974만 원 상당의 반환을 요구 중이라고 한다.
김부선 측은 실제 채무가 7000만 원이며 나머지는 대가 없는 지원금이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유족 측은 전액 대여금이라며 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부선 소유의 서울 옥수동 아파트에는 지난 4월 약 2억 원의 가압류가 내려진 상태다. 다음 변론기일은 10월2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