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 압수수색 마친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양평=뉴시스】 김정은 인턴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처가 회사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의혹 고발사건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한 경찰이 30일 양평군청에서 확보한 박스 4개 분량의 압수물을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6시간여 동안 양평군청 도시과와 토지정보과 등 유관부서 8곳과 전·현직 공무원 8명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021.12.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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