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제조업 공급 4년 만에 반등…수입 비중 최대
[서울=뉴시스] 지난해 내수 시장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인 제조업 국내 공급이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코로나19 위기에도 의복이나 신발 등 소비재와 반도체 설비 부품 등 중간재 모두 증가한 가운데 수입 제품 비중이 30%에 육박하는 등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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