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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기운에 목련꽃 활짝'

등록 2022.03.01 15: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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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포근한 날씨를 보인 1일 오후 서귀포시 이중섭 거리 인근에 자주목련이 활짝 펴 봄기운을 느끼게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귀포시 낮 최고기온은 17.4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나타냈다. 2022.03.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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