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옥상에 떨어진 훈련기 잔해
[창원=뉴시스] 정경규 기자 = 1일 오후 공군 사천기지에서 훈련 중이던 훈련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해 추락하면서 3명이 순직하고, 1명이 실종되었다 . 경남 사천시 정동면 사천읍교회 옥상에서 119구조대원들이 교회 옥상에 떨어진 KT-1 훈련기 날개를 살펴보고 있다. 2022.04.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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