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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코로나 유행 꺾였다…감염재생산지수 0.91 '감소세 전환'

등록 2022.04.05 15: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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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로나19 전파력이 11주만에 1.0 미만으로 감소하면서 유행이 꺾이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당국은 위험도를 '매우높음' 단계로 유지했다.
병상 가동률 등 의료 대응 부담이 여전히 높고 재조합 변이 출현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당국은 '엔데믹'(풍토병)에 도달하기까지는 가야 할 길이 아직 남았다고 강조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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