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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철 맞아 분주한 농촌

등록 2022.04.19 11: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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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농민 김경양(70)씨가 19일 오전 부산 강서구 자신의 논(3000㎡)에서 조생종인 조영벼로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는 부산에서 가장 빠른 것으로, 올 8월 중순께 수확돼 추석 전 밥상에 오를 것으로 부산시농업기술센터는 내다봤다. 2022.04.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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