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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만남

등록 2022.04.27 11: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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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 김경목 기자 = 27일 오전 이광재(왼쪽) 더불어민주당·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들이 강원 평창군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내 레스토랑 수피다에서 만나 인사 후 고개를 돌린 모습에서 불편함이 느껴진다. 두 후보는 이날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오대산 월정사가 주최한 월정사 상월결사 평화 방생순례에 참석했다. 2022.04.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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