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소련 깃발 든 우크라이나 여성 동상
[마리우폴=AP/뉴시스]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산하 마리우폴에 구 소련의 붉은 깃발을 든 우크라이나 여성 동상이 서 있다. 마리우폴을 완전 장악한 러시아군은 아조우스탈 제철소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계속해서 투항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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