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마마 어워즈' 첫날 호스트 맡은 전소미
[도쿄=AP/뉴시스] 가수 전소미가 28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그녀는 이번 시상식 첫날 호스트를 맡았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