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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세리머니하는 은쿤쿠

등록 2024.10.04 08: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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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첼시의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1차전 헨트(벨기에)와 경기 후반 18분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풍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은쿤쿠의 골은 결승 골이 됐고 첼시는 4-2로 승리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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