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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 능선 위로 떠오른 보름달

등록 2025.06.11 2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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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1일 오후 제주시 동쪽 오름 능선 위로 6월의 보름달인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 떠오르고 있다.

스트로베리 문은 북미 원주민들이 딸기를 수확하는 시기인 6월에 뜨는 달을 의미한다. 달의 색깔이나 모양이 딸기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6월에 맺는 열매의 성숙을 상징한다. 올해 스트로베리 문은 18년 만에 가장 낮은 고도에서 떠오르는 보름달이기도 하다. 2025.06.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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