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환호하는 대한민국 U-16 선수들
[선양=신화/뉴시스] 대한민국 16세 이하(U-16)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8일(현지 시간) 중국 랴오닝성 선양의 선양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중국축구협회(CFA) 4개국 친선 축구대회 최종전 중국과 경기 중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한국이 김지호의 멀티 골을 앞세워 4-3으로 승리해 대회 3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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