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릉지역에 극심한 가뭄 계속되는 가운데 비가 내리는 4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의 한 고추밭에서 마을 주민이 고추대를 고치고 있다. 2025.09.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