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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 60일간 비상사태 선포

등록 2025.09.17 15: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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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신화/뉴시스] 16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키토 도로에서 에콰도르군과 경찰이 반정부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은 운송 노조가 디젤 가격 인상에 반발해 파업을 벌이자 '심각한 국내 소요'를 이유로 7개 주에 6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 선포로 군과 경찰은 질서 유지, 폭력 방지뿐 아니라 시민의 자유로운 이동과 경제 활동을 보장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된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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