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와 공 다투는 이한범
[헤르닝=AP/뉴시스] 미트윌란의 이한범(오른쪽)과 헹크(벨기에)의 오현규가 11일(현지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6차전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미트윌란은 전반 17분 터진 조규성의 선제골을 지켜 1-0 승리를 거두고 2위에 자리했다. 2025.12.12.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