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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국가핵심기술 국외 유출사건 수사결과 발표

등록 2025.12.23 14:29:56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윤용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보기술범죄수사부 부장검사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기자실에서 세계 1위 K반도체 국가핵심기술 국외 유출사건 수사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10나노대 D램 국가핵심기술을 유출(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CXMT 직원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2025.12.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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