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민의 종, '역사적인 첫 타종'
[천안=뉴시스] 2025년의 마지막 날이던 지난해 12월 31일 천안시청 앞 천안시민의 종 타종을 위해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날 타종은 2024년 9월 새 종각이 만들어진 후 진행된 첫 타종이다. 2024 제야행사는 무안공항 사고 여파로 개최되지 않았다. 2026.0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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