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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지역 주민 구조하는 알바니아 민방위대원들

등록 2026.01.09 1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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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알바니아 페라스에서 홍수가 발생해 민방위대원들이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알바니아 서남부 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해 공무원 1명이 숨지고 주민들이 대피했다. 발칸 지역은 지난 일요일부터 폭설·폭우가 이어져 도로·철도 운행이 중단되고 정전, 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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